호오포노포노로 진상 상사를 어떻게 할 순 없을까?

흔히 말하는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어느 직장을 가도 진상 상사가 있습니다.

내가 특별히 무얼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망상으로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지요.

쉽게 말하면 딱히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내게 진상짓을 부린다는 것이지요.

완전히 나의 생활에서 분리된 타인이라면

진상짓을 하건 말건 망상에 빠져있건 아니건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매일 출근하면 봐야만 하는 상사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내가 무시할수가 없는 상대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진상짓을 부리니까..

호오포노포노로 보면 이것은 지금 무언가의 기억이 플레이되는 중입니다.

그럼 나는 우니히필리에게 이러한 기억을 더이상 리플레이 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상대방과의 공유된 기억을 정화해야 합니다.

혹은 나의 내면에서 누군가가 내게 진상짓을 부리던 기억을 찾아 정화할수도 있겠지요.

방법이 어떤 것이 되었든 지금 자꾸만 플레이되는 기억을 내려놓고 정화할 수 있습니다.

정화의 결과로 상사가 진상짓을 멈출수도 있습니다.

혹은 오히려 더 진상을 부릴수도 있습니다.

또는 상사나 내가 다른 부서로 가게되어 얼굴을 마주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야 어떤 것이 되었든 내 마음이 평화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게 진상짓을 부리건 말건 내 마음은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때부터는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눈 앞의 현실과 관계없이 내 마음을 보호하고 챙긴다는 것입니다.

남녀차이 ・ 자기계발 ・ 영감을주는이야기 ・ 심리학
힐러이자 상담가, 그리고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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