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동안의 첫 오사카 솔플 여행(스압주의)

레고 랜드 앞에서 한번 찍었었고...


이것도 레고랜드 옆에 산타마리아호 가서 찍었고...


일부러 일본 동네를 걸어보자고 30분 걷다가 찍었고


이것도 오사카항에서 걷다가 찍었고


오사카성 앞에서 일본인이 동전 던지고 참배하는것도 찍었고


내가 묵었던 캡슐호텔도 찍었고(저 찌라시는 방에 있었어요)


공중정원 가서 야경도 한번 찍었고


헵파이브?? 타고 나와서도 찍었고

도톰보리 돈키호테 앞에서도 찍었고


간사이 공항 앞에서도 찍었다...


느낀점 및 경험치?

2박 3일 다녀왔지만 실제는 모두 하루만에 돌았다.

생각보다 오사카는 작은 동네 였다.

시내를 벗어나면 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다.

시내는 한국 보다 더럽고 냄새 나는 곳이 많다.

LG G5의 카메라는 아직 쓸만했다.

DSLR을 가져갔다면, 어떤 사진이 찍혔을지 궁금했다.

시내에서는 일본어 20% 한국어 50% 영어 30% 비중으로 강제 사용당했다.

시외에서는 일본어 100%로 사용했다.

후쿠시마 농작물로 만드는 음식점이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오사카는 짠내라기 보다는 습한 소금섞인 볏짚냄새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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