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것을 알려준다

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것을 알려준다.


첫 번째, 문자 보다는 전화


여자들은 카톡이나 문자 보다는 남자친구의 목소리를 듣고 느낄 수 있는 전화를 원한다고 합니다.

아직 친하지 않은 혹은 다가서는 단계에 있다면 부담이 덜 가는 카톡이 나을 수 있겠지만,

연인이 된 상황이라면 하루에 한번 씩은 꼭 전화를 해주도록 하세요.


두 번째, "좋아해"라는 말보다는 "사랑한다"


내 여자친구를 지칭하지 않는 "좋아한다"는 말보다는,

내 여자친구를 정확히 콕! 찝으며 "사랑한다. 우리 애기, 천사, 마누라 (등등의 애칭)"으로 불러 주는걸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바람 피지마" 라는 말보다는 "딴 남자한테 가지마 질투나"


여자에게 바람을 피지 말라고 말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귀여워 보일 수 있는

"다른 남자 한테 가면 안돼, 나 질투나" 혹은 "나 죽어 버릴지 몰라"하고 말을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남자의 이런 질투심에서 여자들은 귀여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네 번째, "잘자"라는 말보다는 "내 꿈꿔"


"잘자~"하고 하루의 마무리를 짓는 말보다는

꿈에서도 보자고 말을 하는것을 원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잘가"라는 말보다는 "집앞까지 데려다 줄게"


즐거운 데이트 후에 데이트 장소에서 바로 헤어지며 하는 인사보다는,

조금 더 함께 있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집앞 까지 바래다 줄게"라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 "예쁘다"는 말보다는 "사랑스러워"


세 번째로 원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으로 보입니다.

그냥 "예쁘다~"보다는 "우리 자기(애칭) 왜 이렇게 예쁘냐" 등의 말을 해주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 "가지마"라는 말보다는 "가면 나 죽어"


이런 말도 해보는거 어떨까요

"너 떠나버리면 나 죽어"


여덟 번째, 쿨하게 보내주는 것보다는 "끝까지 잡아주는 남자"


마지막으로 서로의 감정이 고조되어 헤어지는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도,

쿨하게 보내는 것보다 끝까지 자신을 잡아주는 남자를 더 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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