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는 생각지 못한 원인들

꾸준한 운동과 식사조절을 하는데도

살이 찐다면

다른 이유를

찾아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살이 찌는데는

의외의 원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살이 찌는 의외의 원인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겟습니다.



1. 수면부족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지방을 없애는 호르몬(렙틴호르몬)은

줄어드는 반면에

허기를 느끼는 호르몬(그렐린호르몬)은

늘어나,


지방은 분해되지 않은데 비해

허기를 느끼는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비만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2. 금연 할 경우


담배 니코틴 성분에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금연을 하게 되면

식욕이 늘고 과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간 흡연을 통해 둔해졌던 감각이

살아나면서 입맛도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향도 금연초기에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관리를 하게 되면

보다 건강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 금연할 경우 평균 1.5kg~4kg정도의

살이 찐다고 합니다.



3.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프티솔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늘어나 지방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특히 복부지방에 집중될수 잇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지방은

다른 부위보다 뱃살이 더 많이 찐다고 합니다.



4. 폐경


갱년기 여성이 살이 찌는 이유는

단순히 호르몬 때문만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게되면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와

생활 식습관의 변화로 인해

살이 찌게 되는것입니다.


허리에 살이 더 찌는 이유는

폐경과 관계가 있습니다.



5. 항우울제 복용시


항우울제를 장기간 복용을 하게 되면

그 부작용중 하나가 바로

살찌는 것입니다.


우울증 증상이 완화되게 되면 식욕이 돌아와

살이 찌게 되는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6.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그 호르몬을 충분히 분비하지 않아

피곤함을 느끼며

감기에 걸린 증상을 받게 되고

살이 찔수 있습니다.


신진대사가 느려져 쉽게

살이 찔수 있다고 합니다.



7. 장내 유해균의 비율이 높을 때


장내 유해균이 증가할수록

몸 속에 독소가 분비됩니다.


이 독소가 식욕조절 호르몬을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는 세균을 만들게 되어

살이 찌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살이 찐다면 유해균이 우세하기

때문 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산균을 비롯해 장에 좋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다낭성 난소증후군


가임기 여성에게 나타날수 있는 질환으로

발병하면 체중증가를 유발할수 있으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복부에

집중적으로 살이 찔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해

월경주기에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살이 찌는데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의외의 원인이 있습니다.


항상 건강을 위한 식습관과

충분한 영양섭취를 통한 관리가 필요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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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 https://goo.gl/bDxB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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