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음, 간사이 공항 면세점이었어요. 돈키호테를 캐리어 두개에 가득 담아왔는데 아직도 뭔가 아쉽더라구요. 그래, 우리에겐 아직 두손이 남아있다는... 로이스도 사고 도쿄 바나나도 사고... 근데 오사카 와서 찹쌀모찌를 못먹어본지라 얘를 데려가고싶더라구요. 와입은 비쥬얼 때문에 반대했지만요. 와입이 딸을 데리고 목욕을 갔네요. 아들은 이미 점심을 먹었다고 하고... 그래서 냉장고에 넣어놨던 이 아이를 꺼냈습니다. 비쥬얼을 자세히 보니 어르신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커피가 있어야겠지요. 아, 근데 실제 먹어보니 정말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맛이네요 ㅋ. 아들이 연두색을 하나 먹었는데 그만 먹겠다네요 ㅎㅎㅎ

24개중 제가 23개를 먹었습니다. 근데 너희들 모찌냐 과자냐 아님 중간이냐 ㅋ

모찌 형태의 과자란 뜻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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