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입실 왜용이

졸린 애를 깨워서 호텔로 가고있어요

얼마전에 카드에 올린대로 집을 내놔서 집보러 오는

사람들때문에 왜용이 혼자 집에 있기가 힘들어서요

이동장에서 계속 울어서 꺼내줬어요 밖에 지나다니는 차도 보고 운전하는 아빠한테도

머라머라 얘기도 하고

차를 타도 우리 왜용이 앉는 자세가 ㅎㅎ

옆에 버스 지나가니까 신기해 하네요

어제 막 데려다놨을 때는 약간 불안해 하는것 같더니

오늘은 자고 있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데려오는데 그전에 꼭 집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토요일 까지 왜용이 없이 견딜수 없을거같아요 ㅜㅜ

고양이
금동,왜용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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