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감이 온듯..

걸려버린 병이라서


마음에 찾아드는

너란 비로 나를 또 울린다


언제쯤 그칠지..


이렇게 아프기만

한.. 그 자리에 멈추어


너란 그림자를

따라 도려내는 추억에


힘들어 주저앉지

않도록 언제든 다가와


기대어 와준다면

편히 안겨 느껴지던


너의 곁이

왜이리 슬프도록


아린 가슴에

외로이 멈추게 할까..


조금만 더..

가까이 와줄래?


조금만 더..

멀어지지 않도록


빨리와..

보고싶어..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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