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트 프레지어가 보여줄 미래의 명암은?

개리 산체스, 애런 저지 등 최근 들어

타자 유망주들을 뻥뻥 터뜨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


비록 그렉 버드가 부진하고 있고,

마이너에 내려가 있는 글레이버 토레스가

시즌 아웃 됐지만 타자 유망주들이

화수분처럼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데뷔한 '클린트 프레지어'

이러한 화수분 야구에 동참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클린트 프레지어가 보여줄 미래의 명암은?'



1. 재능, 그 중에도 파워는 진퉁이야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꾸준히 순장타율이 높았습니다.

심지어 처음으로 프로에서 풀 시즌을 치른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두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기록했죠.


94년생인 점을 감안하면 본인 나이대의

또래 마이너리거들에 비해 최소 반 수 이상은

앞서갔던 셈입니다.


실제로 팬그래프의 칼럼니스트 '에릭 롱겐하겐'은

지난 3월 양키스 유망주들의 랭킹을 매기던 당시

프레지어를 '양키스 유망주 전체 2위'로 평가하였다죠?

(1위 글레이버 토레스)


프레지어에게 매겨진 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컨택: 40/50

순수 파워: 60/60

게임에서 발휘되는 파워: 50/60

주력: 50/50

수비: 45/50

송구: 60/60


이 정도면 재능은 확실하네요.


2. 그래서 미래는?


일단 MLB에 데뷔한 현 시점에서 은퇴할 때가지

어느정도의 WAR을 쌓을지 궁금해집니다.


사실 드래프트 당시의 평은 '마이크 트라웃'과

유사한 유형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었다죠?


팬그래프 사이트에서 제시한 프레지어의 미래는

위 표와 같습니다.


위 표의 계산 근거는 지난 1991년부터

현재까지 AAA에서 MLB로 데뷔한 선수들의

표본이 종합된 것입니다.


특정 이름을 언급하자면 워싱턴의 제이슨 워스,

텍사스의 '추추 트레인' 추신수 선수가 프레지어의

미래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presentation





축구를 다룰 수도, 야구를 다룰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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