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닥쳐오기 전 까지는 한치 앞을 모르기에

그래서 두렵고 생각이 많아지는거지

폭풍우가 한차례 휩쓸고 지나가면

괜한 걱정이었다며 한껏 쓸어내려준다

이렇게 또 무언가를 느끼며 살아간다


연애칼럼을 작성하는 마케터 짠슬입니다. 이 공간은 제 개인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이 공존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글에 대한 비방은 신고 및 삭제하고 있으며 '연애다방' 칼럼 관련한 비판은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주신다 생각하여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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