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난국 ‘슈스케5′, 모든 것이 촌극이었으나…

“심사위원 점수, 안 중요하지 않나. 의미도 없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의 심사위원 이하늘이 1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이 프로그램의 대망의 결승전에서 한 심사평. 급기야 이하늘은 박시환과 박재정의 두 번째 라이벌 매치에서 각각 90점과 95점의 고득점을 주면서도 “이것은 노래에 대한 심사평이 아니다”라고 했다. 사실상 심사를 거부한 것이다. 이승철과 윤종신의 입에서도 지난 시즌 결승에서는 듣지 못했던 혹독한 평가들이 쏟아졌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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