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냥~~

자는데 먼가가 다리에 걸려서 보았더니

윙크님 이쁘게 이불 덮고 자고 계시네요~~ 너무 이쁘게 자길래 스토커집사는 핸드폰을 꺼내드네요~~

찰칵 소리에 고개만 돌려주는 윙크님~~

마니 귀찮은지 고개만 이리저리~~

"집사야 잠좀 자게 적당히 찍었으면 그만 가라냥~~" 더 찍고 싶었지만 귀찮아하는 윙크님 심기불편하게 할수 없어서 집사는 이쯤에서 철수했네요~~~ 미모를 위해서 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윙크님 쉬고 계셔용~~ 집사 돈 마니 벌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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