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인 세상

나의글 42장 - 비정상의 세계

http://cafe.naver.com/wooliword/2835


상대와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어느 동네에 미친 인간이 있다고 칩시다. 이 자는 매일같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마주치는 모든 인간들에게 웃으면서 욕을 해대는 습관이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물론 그가 미친 자라는 것을 알기에 대부분이 무심하게 대할 뿐입니다 (적응을 함). 즉 미친 자가 하는 언행에 대해 별 감정의 기복이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허나 이 동네에 처음 온 자이거나 온 지 얼마 안 된 자의 입장이라면 상황은 달라지게 됩니다. 어디다가 함부로 욕을 하냐며 이런 미친놈은 혼을 내줘야 한다며 흥분을 하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이 실은 비정상적인 상태라는 것입니다 (귀신 들려 있는 상태). 극히 소수만이 실상(진실)을 보고 살아가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즉 소수 만이 그나마 정상적인 상태라는 것입니다 (귀신이 적은 상태)1


해서 인류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인간들의 언행을 보면서 흥분을 하게 된다면...

이것은 정상적인 상태일까요?

비정상적인 상태일까요?


이처럼 이 세상은 이미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을 눈치채고 이해하는 자들만이 비로소 마음의 평온과

안식을 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미 정상적인 세상이 아닌 것이므로 인해 실은 어느 누구도 미워하거나 증오를 할 필요도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미친 자들을 미워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 즉 저차원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자신이 문제인 것이지 저차원계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차원계는 저차원계다워야 하므로요. (짐승들이 판을 치는 세상)


이 세상의 본질이란 이처럼 엄연히 수준이 매우 낮은 저차원(3차원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해서 지금은 때가 때이니 만큼 점차적으로 그동안 교묘히 숨겨져 왔던 혹은 가려져 있던 귀신(대부분) 들의 실체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 상황일 뿐인 것입니다 (정체들을 드러내는 시기).


결국 이 동네(3차원계)에서 오랫동안 살아봐야만 미친 자들의 정체 혹은 비정상적인 세계의 진실을 그만큼 눈치를 채고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체험을 통해). 즉 늙은 영혼이 아니고서는 이러한 비밀을 전혀 눈치를 챌 수 없도록 이미 설정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직장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같은 이치로 대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허나 자신의 기운이나 여건이 부족한 경우에는 잠시 귀신들과 동거를 하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동거를 하실 때 상대들이 귀신 들려 있는 상태임을 이해한 후 처신을 하셔야만 별 탈이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저학년으로 대입을 하셔도 됩니다.)


허나 기회가 주어진다거나 혹은 여건이 마련된다면 이들과는 헤어지시는 것이 지혜로운 처신인 것입니다.

형식과 관계에 속지(얽매이지) 말고 말입니다

(헤어질 기회가 온다면 오히려 복이 찾아 온 것임).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