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소잃고 외양간 고칠건가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정부는 학생 안전교육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기당 51시간 이상, 교사는 연간 15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의무화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안전교육이 시간 채우기에만 급급해 교사 및 학생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미지=연합뉴스)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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