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기

나의글 44장 - 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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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되면 인간의 진화과정을 엿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란 미숙한 상태의 아기로 태어나 점차적으로 때를 묻혀가며 각종 체험을 한 후 나이가 들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불균형스러웠던 부분을 반성한 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인간들 대부분은 나이가 들어도 반성이라는 부분을 가볍게 인식을 하게 되어 있는데 실은 반성이란 것이 

진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즉 진화란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자신의 정체부터 인식을 하는 법을 우선적으로 터득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태를 돌아볼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자들을 바로 짐승의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무리들이 더 이상 진화가 안되고 있는 이유가 실은 자기 자신을 그만큼 돌아보지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스스로의 선택으로 진화를 거부하고 있는 존재들이 바로 사탄의 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이란 존재는 스스로의 의지로 짐승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중간자적인 위치에

놓여 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인간들은 간혹 이렇게 말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모든 것이 자라나고 있다고 말입니다. 맞는 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실은  파동(주파수)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빛(전파)이라 해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인간이란 상태가 실은 대지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태양의 빛을 받아 대지의 기운과 혼합이 되어 성장을 하게 되는 식물이나 크게 다를 바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이나 동물 또한 각 행성의 빛(파장)을 받아 대지의 기운과 혼합이 되어 성장(진화)을 하고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과 식물 간에 차이점이 있다면 단지 송수신 기능에서 차이가 있을 뿐인 것입니다. (안테나)

우주적 차원에서 본다면 인간도 하나의 씨앗에서 발아를 하게 된 셈이므로 인해 결국은 자라나 열매를 맺어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해서 인간이란 존재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송수신기의 역할인 것입니다. (성능이 다를 뿐이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말세에는 인간들을 추수한다고요.

각 행성의 파동을 받아 그 신호를 신체 각 부위로 보내 원자 이하의 단위에서부터 변환을 시켜 각자가 그동안 창조해 낸 자신의 상태를 유지해 가며 살아가는 상태를 바로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긴 시간 동안 역사란 것을 체험한 후 그 기간 동안 얻어 낸 다양한 정보를 통하여 각자의 정체성에 대해 눈치채 가는 과정이기도 한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물론 자유의지라는 것도 있어 스스로의 선택으로 퇴화와 진화를 선택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퇴화를 원하는 자들은 물론 가라지로 분류가 되어 학습장 혹은 양육장으로 이용되었던 이 3차원계 지구와 함께 소각이 된 후 갈아 엎어져 새로운 밭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원재료가 되게 됩니다. (영혼은 별도의 개념)


해서 말세에 졸업의 때가 되면 항상 물이나 불로써 그동안 잘 사용해 왔던 밭을 정리(경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잘 익은 열매들은 당연히 추수가 되어야 함이 자연의 이치에 맞다는 것입니다. 탐스럽게 익은 열매들을 상위 존재들이 맛있게 드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의미 아님)

상위 존재(자아)들에게 먹힘을 당한다는 것이 실은 상위 존재와 그만큼 하나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존재든 무엇인가를 먹어야만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이고 또한 먹힘을 당해야만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존재를 한다는 것은 반드시 먹이사슬 내에 있음을 의미함) 먹힘을 당한다는 것이 실은 끔찍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져야만 이기는 자도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자신이 훗날 이김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무조건 일단은 져봐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공평하게 체험을 하는 게임이므로요.


태양계 행성들의 파동으로 인간들을 그동안 길러 왔습니다.

이것을 하늘의 기운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차츰 태양계의 변화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들어오는 파장이 그만큼 세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계의 변화와 함께 인간의 진화도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눈치채셔야 합니다.


지금은 말세를 맞이하고 있는 시절임으로 인해 세상을 일정 거부한 돌연변이들은 말씀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평온과 자유의 품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물론 열매를 맺지 못한 자들은 점차 점점 더 크게 드러나게 되는 세상의 모순과 부작용으로 인하여 점차 더욱 불편해지고 힘들어지는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될 것이며 또한 욕심과 분노(화)도 그만큼 커지게 될 것입니다. 각자의 정체를 드러내야 하는 시절이므로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다 자신의 업장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시험에 들어야만 하는 시절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각자에게 맞는 적절한 성적표를 작성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학급 편성을 의미하기도 함)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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