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노을과 보름달


엄마 나 많이 외로워

엄마 가고 난 빈자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내

모든건 멈추지 않고 자꾸만 가는데

내 순간은 9월 17일로 자꾸 돌아가

많이 아파도 찾아오는 사람 없고 참 쓸쓸해

이렇게 될줄은 알았는데 그래도 많이 서운하네

씩씩하게 잘 살수 있도록 도와줘 엄마

혼자 남겨져도 울지 않고 씩씩하게

마지막까지 사랑한다 말해줘서 고마워

내 엄마여서 고마웠어

내 엄마여서 속 많이 상했지

항상 미안해

항상 사랑해

엄마

엄마

엄마

소리쳐봐도 대답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혹시나하고

나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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