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서의 고전인 맥스웰 몰츠 박사의 "성공의 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한 미식축구 팀의 쿼터백이 경기 도중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졸지에 핵심 공격수가 실려나가자 감독은 울며 겨자 먹기로 벤치의 후보 선수를 급히 내보냈다. 이 감독은 후보 선수가 부상당한 쿼터백처럼 한순간에 터치다운을 가능케 하는 수십 야드의 장거리 패스를 선보이 거나, 견고한 상대 수비진을 돌파할 능력이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후보 선수에게 비교적 쉬운 작전을 내린다. 감독은 성공 확률이 낮은 원거리 패스를 포기하고, 측면으로 던지는 짧은 스윙 패스만 던지라고 지시했다. 짧은 패스는 진행 거리가 2∼3야드에 불과하지만 패스의 성공 확률은 매우 높다. 감독은 실전 경험이 별로 없는 후보 선수가 주눅들지 않고 경기에 임하려면 일단 작은 성공이라도 맛봐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후보 선수는 이 지시를 잘 수행했고 쿼터백의 공백을 무사히 메웠다. 이 사례는 조직 이론의 거장 칼 와익 미국 미시간대 교수가 주창한 ‘작은 승리 전략(Small WinsStrategy)’의 요체를 잘 설명하고 있다. 문제를 잘게 쪼개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면 인간은 상당한 성취감과 안정감을 느낀다. 이를 바탕으로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과 도전 의지도 생긴다. 와익 교수가 “산을 오르는 게 겁날 때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언덕부터 넘는것”이라고 강조한 이유다. 조직의 상황이 나쁠수록 이를 획기적으로 반전시킬 큰 목표에 매달리기보다 당장 시행할 수 있는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뤄야 한다 이게 바로 그들이 남들보다 더 자주, 더 크게 성공하는 비결이다. [명언과 명사들] 해당 글보기 http://wiseapp.educlass.co.kr/ext_link.php?idx=6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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