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생 출신 아나운서’ 최지인, 알고보니 엄친딸

‘미대생 출신 아나운서’ 최지인이 엄친딸에 등극했다. 최지인은 하이트진로음료(주) 최광준 대표의 장녀로 밝혀졌다. 이 사실은 최지인이 트위터에 아버지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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