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사황 '검은수염'이 다음 흡수할 능력자는 흰수염 1번대 대장 '불사조 마르코

원피스) 사황 '검은수염'이 다음 흡수할 능력자는 흰수염 1번대 대장 '불사조 마르코'

루피 일행의 수련 2년 동안 검은 수염 해적단은 '능력 약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가지 떡밥이 제시 되고 있습니다. 1. 그들은 능력자를 죽이고 그 능력을 훔치는 방법을 알고 있다. 2. 검은수염 패거리의 목적은 더 강한 ' 악마의 열매 능력' * 이미 2개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검은 수염은 도대체 악마의 열매를 몇개까지 흡수할 수 있는 걸까요?

위의 징베의 말대로 라면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능력자들로 부터 최소 수개의 능력을 약탈 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열매는 모두 검은수염 손에만 들어갈 것 인가? 라는 의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이 해답으로는 위에서도 나왔듯 '놈들은 능력을 훔치는 법'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검은수염 혼자만 독식 하는 것이 아닌 동료에게도 먹인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유는 검은수염이 독식 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먼저 첫번째 이유로는 동료들이 더 강해져야 하기 때문 입니다. 분명 검은수염의 동료들은 이미 강합니다. 특히 레벨 6 죄수들은 이미 상당한 클래스이며 또 그중에서도 골라낸 실력자들 이죠.

하지만 기존 멤버가 문제 입니다. 반 오거, 바제스, 라피트, 도크 Q 를 보면 강한가? 라고 생각이 들만큼 많이 강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 에이스의 불주먹 한방에 나가 떨어져 버리는 것을 보면 말이죠.

또 최근에 바제스는 사황 해적단의 1번대 대장 이라는 놈이 사보 한테 무참히 쳐발리는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이런 쩌리 색기들이 동행 하고 있기에 아직 '신세계를 뒤집을 한방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다음 검은수염이 독식을 못하고 동료들 에게 나누어 주는 두번째 이유로는 제가 생각 하기에 '검은 수염은 4개 이상의 악마의 열매를 먹는 것은 불가능 하다' 입니다. 즉, 3개 까지만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 이유는 제가 생각 하기엔 검은 수염에게도 '한계'가 있을 것 이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오다 마음이라 제가 그 속을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아주 단순하게 봤을 때 '밸런스'적인 문제를 생각하면 아무리 봐도 검은수염이 4개 이상 ~ 수십개를 마구잡이로 먹을 수는 없죠. 이미 2개 먹은 것도 이례적라고 표현 했는데 그것을 훨씬 초과 한다면 막장이 되어 버리는 거죠. 그렇다면 열매 2개에서 그칠 것인가? 그것도 아닙니다. 3개 까지도 가능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딱 3개 까지만요. 그 이유는 이미 작가가 검은수염이 어떻게 열매를 2개 이상 흡수 할 수 있는지 타당성을 제시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 이라면 열매를 두 개 먹었을 때 몸이 형체도 없이 산산조각 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검은 수염은 그러지를 않았죠. 이 부분에 대해서 검은 수염과 10년 이상 배를 탔던 마르코가 말하길 검은 수염은 '몸의 구조가 이례적' 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오다는 검은 수염이 열매를 2개 이상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오랜 동료의 입을 통해 신빙성을 높인 겁니다. 또한, 무엇보다 제가 의심이 가는 것은 바로 '검은 수염 해적단의 해적기' 입니다. 이 해적기가 티치가 열매를 3개 이상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결정적인 근거가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검은 수염 해적단의 해적기는 해골 3개를 의미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해골 3개가 훗날 악마의 열매를 총 3개 먹게 될 티치 자신의 모습 (인격)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해적단의 해적기들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해적기란 그 배의 긍지이자 선장의 모습을 상징하곤 합니다. 루피의 경우에는 밀짚모자, 샹크스는 자신의 눈 흉터, 흰 수염은 수염, 아론은 톱날 상어 등 각 배의 선장들의 자신의 얼굴의 모습 (신체 주요 특징) 들이 눈에 띄게 나타 나있습니다. 그런데 검은 수염의 해적기는 뭔가 이상합니다. 자신의 별명이 검은 수염 임에도 불구하고 해적기에는 검은 수염이 없습니다. 만약 티치가 해적단 창단 당시 해적기에 검은 수염이라는 별명을 제외하고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남과 다른 모습, 혹은 특징이 뭐가 있었을까요? 바로 남들과 달리 열매를 2개 이상 받아 들일 수 있는 자신의 신체 입니다. 다시 말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검은 수염 해적기의 해골 3개의 의미는 훗날 티치가 악마의 열매를​ 3개 까지 흡수한 자신의 모습 (인격) 을 나타낸 것이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생각하는 검은 수염의 마지막이자 세 번째로 흡수하게 될 열매는 무엇 일까요?

바로 흰수염 1번 대대장 마르코의 '불사조 열매' 입니다. 그 이유는 검은 수염의 유일한 약점 중 하나는 바로 자연계 능력자 임에도 공격을 흘리지 못하고 남들보다 몇 배 이상으로 받는 고통 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르코의 '불사조 열매'의 능력에는

불사조라는 이름에 걸맞는 '재생' 능력이 있습니다.

▶ 불사조 상태라면 아무리 맞거나 몸이 뚫려도 타격감은 커녕 고통도 거의 못느끼는 마르코

정상전쟁 당시 키자루의 '팔척경곡옥' (키자루 궁같은거) 과 아카이누의 '마그마 주먹'을 정면에서 받아쳤을 때도 고통 하나 없이 화염과 함께 다시 재생 했습니다. (마지막에 키자루에게 당한건 해루석 수갑이 차여져 있었기 때문) 그렇다면 마르코와 검은 수염은 언제 격돌할 것인가? ★ 마르코와 검은 수염의 대결은 무조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근거 1. 2년전 흰 수염의 영역을 짓밟는 동시에 자신의 영역으로 완전히 흡수하고 있는 검은 수염

이에 오로성 노인네들은 검수의 진격을 멈출 수 있는 방도가 사황 그리고 불사조 마르코 및 흰수염 잔당들이라 했습니다. 마르코가 흰수염 해적단 대표로 이름이 거론된 것은 1번대 대장으로 해적단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막중한 비중과 책임감, 그의 강력함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2. 검은 수염에게 매우 화가 난 마르코

위 사진은 일전에 마르코와 검은수염과의 격돌이 한 번 있을 뻔 했지만 흰수염이 막으면서 싸우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자신을 가로막은 흰 수염은 검은 수염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4번대 대장 동료 삿치를 살인하고 그 죄를 심판 하려던 에이스 마저 정부에게 넘기며 자신들의 눈 앞에서 선장인 흰 수염을 죽인 검은 수염을 마르코는 절대 용서 할 수 없을 겁니다. 3. 흰수염의 영토를 지켜야 하는 마르코와 그 잔당들

흰수염이 죽자 그들의 영토는 다른 해적들에 의해 약탈당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검은 수염에 의해 빠르게 영토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내용에선 신 칠무해로 밝혀진 가짜 흰수염 아들 '에드워드 위블'이 흰수염 산하 해적단을 빠르게 궤멸 시키고 있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흰수염 영토를 지킬 사람, 지켜야 할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불사조 마르코 입니다. 그게 죽은 아버지에 대한 예우이며 의지를 잇는 마지막 방법이죠. 그렇다면 마르코의 행방은?

정상전쟁이 끝난 이후 SBS 질문코너에서 마르코의 재생 능력은 한계가 있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이야기는 언젠가 본편에서 다룰지도 모르니, 지금은 여기까지 라며 설명을 중단했고요. 훗날 마르코가 본편에서 그의 재생능력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는 의미 입니다. 그 한계점과 능력에 대해 자세히 다뤄지는 부분은 아마도

흰수염 해적단 최후의 잔당 세력 VS 검은 수염 해적단 대결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적기 만으로는 검은수염이 열매를 3개 먹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근거가 좀 부족했는데 이 글은 마르코의 능력을 흡수한다는 얘기가 중점이었으니 그 얘기는 많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건 바로 다음에 올릴 글에 상세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조이 D 원피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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