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를 잃은건지 제가 너무 성급했던건지 ㅠ ㅠ

회사 주차장 화단에서 목청껏 울길래 잡초를 해집어도 없어서 잘 찾아봤더니 바로 제앞에서

도망도 못가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조금씩 걷긴하는데 배가 마니 고팠던걸까요? 아님 어미를 기다리고 있던걸까요 ㅠ ㅠ 그렇게 크게 우는데도

어미가 안온걸보면 버리고 간건지.... 먹구하러간건지........

아직 젖 못땐거 같은데 회사옆 동물용품점 에서 우유랑 젖병 사와야겠어요 저 고양이 캔은 우선 급한데로 줘봤는데 ㅠ ㅠ


우유 땔때까지 사무실에서 키워야 겠어요

출퇴근 같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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