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를 봤다.




많이 옛날은 아니지만 옛날에 누군가에게 이영화에대한 짧은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한국사람들이 감독의 의도와는 다르게 영화를 받아들이더라 하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확실히 영화를 보는 내내 그부분에대해서 생각하며 봤는데 4번정도 생각이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엔 쾌락에 뒤덮히며 현타비슷한게 왔다. 


전반적으로 이야길 하자면 


장점인 느낌으로 단순했다. 인물 , 심리 어떤 내가 좋아하는 복잡함과는 색깔이 달랐다. 


뭐 약간 찝찝했다면 니콜과의 인간관계정도 뭐 이건 개인적인 요소도 좀 별첨되어있는 느낌인데 여튼 좀그랬다. 


그리고 결국엔 영화가 이것뿐이다 할정도로 드럼을 수련하는 주인공의 모습 


사실 보는동안에도 여러가지 생각할 요소들이나 지점들은 분명히있었으나 , 


영화전체가 결국 엔딩이란 블랙홀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말그대로 그냥  "조카 신발!" 


어 뭔가, 웹상에서 흐르듯 본것만 같은 게이같은 근육남들이 땀을 흘리며 몰아의 경지에서 아주미세한 신호들만으로도 


100% 교감 한다는듯이 웃으며 말없이 하이파이브를 한다던가 ... 


참으로 결말에대한 감상을 어떻게든 제대로 짜내고싶은데 , 정말 어렵다 


분명 영화 초반엔 막 나도 주인공 드럼에 맞춰서 팬비트 하면서 봤었는데 ... 


여튼 아주 좋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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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개인적으로는 플래처 선생의 방식에 대해 공감하고 동감한다. 


물론 주인공과 술집에서의 짧은 대화 내용그대로 


그정도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있었지만 , 


다보고 결말의 감정이 조금빠진 지금 , 왜 한국인들은 그런식의 이해를 했는가에 대해서 나또한 


이해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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