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대담, 배우 최승현 VS 뮤지션 탑

최승현과 탑은 같은 눈빛을 지니고 있지만, 배우와 뮤지션의 위치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어디에서 묶이지 않는 뉴 타입의 배우! 그러고 보면 최승현의 이러한 행보는 빅뱅이라는 팀이 가요계에 놓인 위치와도 일견 일치한다. 아이돌과 아티스트의 중간지대에 자리한 빅뱅처럼, 탑도 스타와 배우 사이 어딘가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지 모르겠다. 최승현은 보여준 것 보다 보여줄 게 더 많은 배우, 그리고 탑은 빅뱅에서도 솔로에서도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뮤지션이다. “Hey Mister & Sister 나 타타탑 진짜가 나가신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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