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가는 길

지은이 : 신기스칸 2017-04-11


47번 국도 지나가는 하천변 청매화와 벚꽃

집뒤의 하얀 목련과 산언저리 진달래꽃

옹벽위에 노란 개나리 도로변 조팝나무 하얀 꽃까지

봄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네.

보라색 박태기꽃은 아직 사춘기

하늘엔 중대백로가 날고

라디오를 듣고 있자니 잠이온다.

역사 ・ 자연 ・ 여행 ・ 영화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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