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를 직접 생산하기로 한 LG. 꽉 막힌 나노 산업에게 호재인가? 악재인가?

LG화학이 CNT 생산을 직접 하기로 했다.

나노실. 지벡스 등의 글로벌 기업이 기술력에서 앞서고 있으면 금호석유화학. 제이오 등이 이미 시장을 상당 수준 점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로 진입하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내 CNT 산업을 이끌던 한화나노텍의 몰락과 거의 동시에 발표된 사안이기 때문에 더욱 그 이유가 아이러니하다.

소재를 토대로 성장해야 할 국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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