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스치듯 아스라이 살며시 비가 내려와 나를 가려주는 것이 못내 고맙고 미안함에 눈물이 고입니다. 바보같이 하염없이 울지도 못할거 왜그리 부질없는 아쉬움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체 잡아 두었는지.. 그대는 알고서도 그렇게 그리도 말 없이.. 하염없이 울었나 봅니다. . . 정말 미안해.. 이렇게 아픈 줄 몰랐어.. .. ..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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