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방샤방] 덕업일치, 마블이 인정한 진정한 영화 더쿠 새방샤방 신청합니다!


1) 여자

2) 24세

3) '영화 덕후를 위한 방'이 갖고 싶은 이유

영화 덕질할 때가 제일 행복해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영화 덕후인 저는 2년 동안 본 영화만 무려 200편! 본 영화 모두를 상세히 리뷰하고, 여러 영화 소식들을 블로그에 매일같이 업로드할 만큼 영화를 사랑하는 여대생입니다. 감독과 주연배우가 내한할 때마다 직접 커스텀한 인형을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밤을 꼬박 새서 기다린 적도 수차례입니다. 개봉관에 걸린 영화는 전부 봤다고 자부할 정도로 영화를 자주 보는 것은 물론, 영화를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관심있는 영화 행사라면 밤낮 가리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영화 현장에 대해 배우고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발로 뛰는 영화 덕후

실제로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주연배우인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제게 받은 커스텀 인형을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언급했었고, 열심히 만든 인형들을 통해 이런 저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마블에서 좋게 봐주셔서 주연배우인 배네딕트 컴버배치와 스콧 데릭슨 감독이 참여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홍콩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도 해주셨었습니다. 덕분에 감독님께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영화 제작에 대한 궁금한 점들도 많이 물어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국문학도인데도 불구하고 대본 창작 수업, 영화 제작 수업만 하도 들어서 타과 교수님들이 절 기억할 정도! 단편 영화 제작도 준비하고 있고, 영화를 소개하는 유투브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열망은 말로 이루어 다 할 수 없을 만큼 누구보다 절실하고 간절합니다.

방 한 켠에 쌓여있는 피규어들과 미처 개봉 못한 박스들... ㅠㅠ

특히 마블과 픽사 영화들을 좋아해서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피규어들과 포스터, 각종 아트북이나 팜플렛 등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전시할 공간이 마땅치 않아 박스채로 쌓아두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싶어서 설치한 암막커튼과 큰 모니터도 어설픈 인테리어 덕분에 제 값을 못하고 있습니다. 용돈 한 푼 받지 않은 채 4년 내내 등록금도 모두 제 아르바이트비로 충당하면서도 영화가 너무 좋고 영화를 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서 아직까지도 혼자서 틈틈히 영화를 보고 분석해보고, 각종 GV나 영화 행사에 참여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영화인의 길을 놓지 않고 스스로 영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집에서만큼은 제가 원없이 영화를 보고 공부하고,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번 이벤트를 발견하고 정말 저를 위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제게 더더욱 영화를 마음껏 보고, 느끼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영화 감독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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