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예쁘게 꽃단장하고

문득 내앞에 나타날 때면

꼭 반갑게 너 이름을 부른다.


무지개다!

넌 볼 때마다 한결같이 예쁘구나


매일보지않아서일거야

늙지도 않아 너는


너도 여전히 꼬맹이 그대로네


몸은 이미 커버렸지만 마음만은 꼬맹이 아홉살.

순수해지는 동심. 여전하기만한 어린시절기억들.


반가웠어 무지개!

by.greatrin.



별거아닌이야기. 어쩌면 별일인이야기. by.great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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