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내줄 오싹한 비밀

★ 이제 알려드려요. 아무도 몰랐던 사실..;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성 밖에 있는 개들'에 대해 한기총 소속 장로교 손ㅇㅇ 목사님께서 신앙을 갖지 않는 부정하고 포악하고 음란한 이방인, 종교적 위선자, 남성 매춘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과연 한기총 장로교 목사님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시록 22장의 성 밖에 있는 개들이 신앙을 갖지 않은 무정하고 포악하고 음란한 이방인, 남성 매춘부라 주장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혐오하는 의미에서 개라고 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구약시대 선민인 유대인들이 부패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이후에 성령이신 예수님께서 제자 요한을 택하시고 대필자로 삼아 기록하신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었던 책이었으므로(계5:1) 요한계시록의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이 유대인들의 언어적 문화와 관습을 기록한 책일까요? 한기총 장로교 목사님은 성경적인 참뜻을 깨닫기보다는 유대인들의 문화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의적 해석이며, 초등학생도 분별할 줄 아는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목사님께서는 계시록 22장의 '성밖에 있는 개들'의 뜻을 신앙을 갖지 않은 무정하고 포악하고 음란한 이방인, 남성 매춘부라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OVrx16za6QI

교리비교영상,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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