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드러난 그 무엇도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는 왜 그 커다란 돌조차 깎이지 않게 두지 않았나 그는 왜 그 높은 산조차 신비로 묶어 두지 못했나 모든 것들이 드러난다 가장 악하거나 가장 낮은 손으로도 잡히거나 망가진다 애끼손톱으로도 기꺼이 터지려고 산통처럼 부풀어 오른 의미여 그렇지만 드러난 그 무엇도 그리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지어 부른 이름이 도망을 간다 굵은 목소리로 나를 놀래킨다 내가 무엇을 낳았단 말인가 나는 무엇을 알고 있단 말인가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것이 없다 알람을 끄는 일도 누군가에게 물어야 한다 삶은 무엇을 남기며 퇴장하는가 나의 무엇을 말하려고 그렇게 등을 돌리며 살았는지 W 심플. P Harry Burk.

2017.08.0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사랑과연애 ・ 시 ・ 창작문예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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