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보데뷔의 새 이름, 새로운 변화

지난 6월 9일, 박은덕 원장이 이끄는 메티에 살롱쇼가 열렸다.


르보데뷔로 알려진 드레스 숍을 새롭게 꾸민 공간에 2017 드레스를 선보인 것. 20년 넘게 웨딩드레스만을 제작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드레스들로 아름답게 장식했다. 콘셉트에 맞는 음악과 패션쇼가 조화를 이룬 특별한 현장을 소개한다.

20년 노하우의 장인 정신


박은덕 원장이 이끄는 웨딩드레스 숍 르보데뷔, 르보박은덕이 ‘메티에 쿠튀르’로 새롭게 변화했다.


메티에는 전문 작업에 필요한 기법과 지식, 숙달과 경험을 아울러 갖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년이 넘는 오랜 세월에 걸쳐 웨딩드레스만을 제작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렌드에 발맞춰가며 예비신부들의 니즈에 맞는 드레스를 만들어내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인 20여 개의 심플한 드레스들은 절제를 더하여 더욱 모던하게 디자인했다. 상체 부분에 화려한 비딩을 더하고 과감한 등선 라인과 가슴라인을 돋보이게 해주는 베어 백 드레스부터 레이스 소재 드레스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디테일에 사용하는 최고의 수입 레이스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는 메티에만의 웨딩드레스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음악과 자연, 드레스의 조우


기존 웨딩숍과 다른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보태니컬 콘셉트로 꾸민 메티에의 공간. 심플한 숍 내부는 빈티지 소재와 푸른 식물이 만나 카페 같은 세련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숍의 첫 이미지인 복도공간과 숍 곳곳에 멋스러운 고재와 앤티크 가구를 배치해 섬세하게 연출했다. 다른 숍보다 따뜻하며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구현해 외국 숍을 연상케 한다.

이번 쇼는 드레스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이 함께해 드레스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었다. 꽃과 식물로 이루어진 헤어 장식과 이어링, 부케는 몽환적인 연출 분위기를 배가했다. 다양한 드레스를 선보인 살롱쇼는 예비 신부들이 최신 트렌드의 드레스를 선택할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쇼의 의미는 숍을 이전하고 새롭게 인테리어와 상호를 바꾼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기존 르보데뷔의 이미지가 아닌 새로운 드레스 디자인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정기적인 살롱쇼와 웨딩쇼를 통해 선보일 메티에의 감성 드레스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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