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에 지우개

*공지사항* 오늘은 칼럼을 작성하기전 공지사항이 있어요. M이 잠시 3달동안 미국을 가게된 관계로 10일에 한번씩 칼럼을 작성할것같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칼럼은 주관적인 의견으로만 이루어지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0일에 한번씩 연재됩니다. ---------------------------------------------- <내 머리속에 지우개> M:제 기억에 이 영화는 손예진씨와 정우성씨의 그 동안의 출연작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 누가 뭐래도 대표미남.미녀 지만 가장 두분의 매력이 물오르면서 보는 사람이 빠져들게 됬던것같아요.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손예진씨의 내레이션을 들으며 정우성씨가 오열하는 장면이에요. 그 전까지는 정우성씨가 연기는 부족한 배우라는 생각을 했지만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심어준 영화 같아요. 본 후 느낀 점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날 잊어갈때 얼마나 아플지 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잊어갈때 얼마나 아플지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어요. K:"내 머리속의 지우개" 잘 만들어진 사랑 영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관객에게 감정의 호소도 가능하게 했고, 후에도 많은 사람들 입에서 회자되곤 했으니까요. 저 역시 한국 영화중에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를 꼽으라면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가 생각날 것 같아요.극 중에 손예진씨와 정우성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정우성씨가 입고나오는 작업복 스타일을 보고 약 8년전쯤에 유행을 했었던, "빈티지 패션"에 대해서 생각이 났어요. 빈티지의 본래의 뜻을 아시나요?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오래되어도 가치가 있는것'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패션에서도 마찬가지로 빈티지의류는 오래된 년식있는 제품을 이야기하죠. 요즘들어서는 의류의 모델 네임 자체에 빈티지란 단어가 많이 사용되기는 합니다만, 사실 빈티지란 시간이 지남을 말합니다. 그만큼 옛 느낌을 가미한 의상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니까요.그렇다면 왜 새 것을 만들려하지않고 옛것을 첨가하려 할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이런경우가 있으셨을겁니다.어떤 물건을 사려하는데 품절이되었고 재 생산 또한 안되지만, 그 모델의 2번째 모델이 출시된것을 본적이있거나 구매한적. 이것은 한 상품의 장점을 계속 간직하여 물건을 만드는것인데요, 빈티지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이제는 만나보지 못할 물건을 간직하는것. 이 생각이 빈티지를 대하는 올바른 생각이니까요. 혹자는 빈티지를 낡고 냄새나는것으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스파(SPA) 브랜드가 주를 이루게 되는 이 시대에 빈티지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들 똑같은 옷을 입는것은, 그 옷들의 품질이나 가격으로 인해 만족감이 높다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개성은 사라지게 되니까요. 또 ,개성의 문제가 아니여도 빈티지 제품에는 많은 보석이 숨어있기 때문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네요.판매처는 인터넷 빈티지 셀렉샵들이나, 광장시장에가면 볼 수있다고 해요. 기성복 중심에 지친분들이라면 , 빈티지 쪽을 한번 둘러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 M:★★★☆☆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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