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과 헬로밥상

오늘 8월11일은 삼복중 가장 마지막인 말복입니다. 말복이 지나면 더위가 완전히 지났다고 여기는데 요즘 날씨를 보면 이 말은 예전과는 조금 다른 것같습니다.

말복은 통상적으로 입추가 지난 다음에 오기에 중복과 말복사이의 간격이 20일이 되어 초복으로부터 말복까지 30일이 되곤 합니다. 복날에 더위를 이기기위해 먹는 음식을 복달임이라고 부르는데 말복에는 복수제비라고 부르는 생선탕을 먹기도 합니다.

헬로밥상은 초복에는 초계탕을, 중복에는 삼계탕을, 오늘 말복에는 복수제비 대신 생선까스를 준비했습니다.


한여름의 온도가 35도로 오르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 것같습니다. 반찬을 만들고 고객님의 집까지 배송하는 입장에서는 온도가 올라가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말복이 지나고 조금 선선해 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8월11일 헬로밥상은

크런치 레몬 생선까스


콩비지찌개


짜장떡볶이


감자채햄볶음


마늘쫑고추장무침


입니다.


헬로밥상은 8월12일~15일까지 4일간 휴무를 합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첫 날 8월16일 헬로밥상 식단은

닭가슴살두부스테이크

황태무국

통마늘소세지야채볶음

가지양념구이

연두부깨장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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