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는, 오만이며 가난은, 독선일까 알 게 뭐야, 시바.. 인생 찢어버려 봄은 흐르고 난 매번 혼자인데 알 게 뭐야 10년 후면.. 50인데, 아무렇게나 소파에 걸친 채로 술에 취해 몽상이나 하련다... 미련스럽게 미련 때문에 또 하루를 미련하게 살아간다.. 인정할 수 없는 밤의 연속이다, 너무 많은 우는 밤을 보내다 보면 단어들을 하나씩 지운다 그렇게 지우다 보니 남은 날도 지우기 시작했다.. . 어떤 의미가 있을까가 아니라 어떤 의미도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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