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흐린날의 일기

참 좋은 영화를 약간 뒤늦은 감있는 지금에서야 봤다 많은 의미를 생각해보았다 원초적인 생각부터 나름 다듬은 결론까지 말이다 영화 박열은 많은 메시지를 던져주었다 우리 또한 역사의 한복판에 살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박열이 살아온 역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이를 기회를 주었고 그가 던져준 메시지는 나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삶을 성찰하고, 우리가 막연하게 아는 희생이라는 단어를 몸소 가르쳐주었다 참 담백하고 간결하게 박열의 히스토리에서 하이라이트만을 잘그려낸 것 또한 인상적이었다 누구나 그런 삶을 살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생각은 해보아야한다 그것이 지혜이고 현명함과 리더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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