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 스태그혼 레스토레이션 한정판 출시


전 세계의 산호초들이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많은 뉴스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각종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상의 섬세한 해양 생태계의 4 분의 1 에 해당하는 지역이 표백제 방류, 어류 남획 그리고 무절제한 관광산업 등에 의해 이미 복구 불가능한 수준으로 손상되었으며, 남은 지역의 3 분의 2 도 앞으로 닥쳐올 생태계 위협을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만회하기 위한 노력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위스 시계제조사 오리스(Oris)에서는 '오리스 스태그혼 레스토레이션 한정판'을 출시했습니다. 고성능 다이버 시계로 탄생한 이 모델은 비영리 자연보호 단체로서 전 세계 산호초 보존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산호복구재단 (Coral Restoration Foundation)'과 오리스가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리스는 2,000개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시계의 판매를 통해 이 재단이 펼치는 주요 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플로리다를 근거지로 삼고 있는 비영리 해양보존 단체로 잘 알려진 '산호복구재단'은 전 세계의 산호초를 복구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각 개인의 활동이 자연 생태계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이 단체는 교육과 자원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섬세한 산호 생태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대규모 행동에 나서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총 22,502그루의 새로운 산호를 심었으며, 천연 산호를 재이식하기 위해 추가로 40,000그루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생태계를 보호하고 바다를 구하기 위해 모두 72개의 다이빙 프로그램을 주관하여 자원 봉사자들을 교육하며 격려하고 있습니다.


'스태그혼 레스토레이션 한정판'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금년에 출시된 차세대 아퀴스 컬렉션을 베이스로 여러 가지 차별화된 특징을 담았습니다.




딥 블루 다이얼과 대비되는 센터 세컨드(중앙 초침)과 베젤의 분금 등의 오랜지 컬러는 스태그혼 산호의 색상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빛이 희박한 수중 환경에서 가장 잘 보이는 색깔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이얼 중심부 가까이 원을 따라 배열된 표시창을 통해 요일을 보여줍니다. 일곱 개의 창을 통해 표시되는 요일은 기존의 시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직경 43.5mm 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수 성능은 30기압 (300m)입니다. 케이스 백은 돋움 새김 방식으로 양각된 스태그혼 산호와 한정판 일련 번호로 장식하였습니다. 다이버 시계 특유의 역회전 방지 베젤은 최근 트랜드인 세라믹 인서트로 고급감을 살렸습니다. 탑재된 무브먼트는 셀리타 SW 220-1을 베이스로 한 오리스 캘리버 735 자동 무브먼트입니다.



오리스가 개발한 안전 앵커와 신속한 조정이 가능한 슬라이딩 슬레지 접기식 잠금쇠가 부착된 검정색 고무 스트랩이 장착되었고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도 선택 가능합니다.



또한, 안면에 부착된 스태그혼 산호 모양의 휘장이 특징을 이루는 시계 박스는 환경 친화적으로 재생이 가능한 해조류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9월 이후 국내 입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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