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마지막 작품 공식 발표

2020년 이후 개봉 예정.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GHIBLI INC.)가 미야자키 하야오(Miyazaki Hayao) 감독이 마지막 작품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고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다카하타 이사오(Takahata Isao) 그리고 스즈키 도시오(Suzuki Toshio)와 더불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수장이기도 하다. 그는 2013년 ‘바람이 분다’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바 있었지만 올 2월 이를 철회해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기대를 다시금 끌어올렸다. 아직 정확한 시나리오는 밝혀진바 없지만, 미야자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은 올 10월부터 3년간 제작되며, 대중 공개는 2020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그만이 담을 수 있는 특유의 감성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의 심금을 울릴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