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길냥이

비도 오고 그래서 옛날 사진 뒤적뒤적~

길냥이 '고양이댁' 이랑 고양이댁 아들 '애용이'

몇년전에 돌보던 녀석들이랍니다.

고양이댁 첫인상은 날카로운 임산부.

친해지는데 1년 넘게 걸렸구요.

애용이는 애기때부터 돌봐서 그런지 그냥 애교철철 징그럽게 귀여움을 떠는 개냥이였죠.

지금은 이녀석들의 자손들을 돌보고 있구요. 얘네는 3~4년정도 집 근처에서 살았었는데 아마 좋은데로 갔겠죠?? 이렇게 사랑스러운 녀석들이니까~^^

또 보고싶네요.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