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건너편 의문의 목소리 (귀신)

안녕~ 처음써본다 잘부탁해 내가 부족 이건 내가 직접 격은거고 근데 딱히 별거없 ㅋㅋㅋㅋ 그냥 나는 쪼금 소름돋음..ㅎ 격은건 2016년4월 중반쯤이였을꺼야 나는 그때 여자친구 사귄지 3주정도된 파릇파릇할때였지:) 우리는 전화통화를 되게 많이 했거든 내여자친구는 뮤지컬배우 지망생이였고 학원에 거의 사는거 마냥 그래랬지 내여친은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에 일찍부터 짜그러져있었음 평소랑 똑같이 통화를하는데 원래 그시간에는 여친 혼자있거든? 근데 주변이 시끄러우길래 그냥 아 같이다니는 동생이랑 있나보구나 하고있었는데 나랑통화하는데 옆에서 웬 내 또래 여자목소리로 "아~~전화 그만해~~나랑 놀아줘~~아아아아 전화 그만해~~" 라고 하길래 여친한테 "여친아 너 지금 A랑있어??"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 나 혼자있지 왜??" 그러길래 내가 흠칫 하고 난 분명히 들었거든 목.소.리. 를 진짜 지금도 선명해!!ㅠㅠㅠ 미안 딴말했네.. 무튼 그래서 내가 "아니 누가 전화그만하라고 심심하다.."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꺙아ㅏ아아앙야야야약!!" 이러면서 소리치면서 어딘가 뛰쳐나가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왜?!왜?!왜?!" 그랬지 근데 갑자기 나보고 자기 놀리지말라고 그래서 진짜야 .."심심하다고 전화 그만하라고 놀아달라고"했다고 말했지 진짜 무서웠음..ㅠㅠ 별거 아니지만 그랬다고 그리고 내 여친이 그게 되게 예민한데 왜냐하면 학원 언니가 귀신을 좀 보나봐 그래서 여친도 옆에있다가 그런가 보고 듣고 하니깐 내말이 무서웠나봐 그 언니라는 사람이 빙의되서 막 무대에서 네발로 기어다니면서 나는 누구야 몇살이고 어디서 죽었어 라고 막 무대 동그랗게 기어다니면서 그런적도있으신 나한텐 무서운누님이거든 내생각에는 그 누나 옆에 따라다니는 귀신이 아니였나 예측해본다 ㅋㅋ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궁금한거있는데 혹시 읽어보고아는사람은 좀 알려주라 혹시 봐도 못본척해야된다는게있자나 (미안 띄어쓰기 어떻게 해야할 모르겠어ㅠㅠ망할) 그말이 진짜일까 그냥 나는 외진 버정에서 버스기다리는일이있는데 거기 앉아서 차들 지나가는거 구경하거든??ㅋㅋㅋ 근데 가끔 분명 사람형태가 있었는데 차가 지나가면 없고 차 중간쯤부터 머리랑어깨정도 보이다가 차 길이가 끝나면 몸통장도까지만 보이다가 또 없어지고 두번정도 그랬고 그냥 길가다가도 한곳만 보면 걷다가 순간 어?!하고 잘못 봤나? 사람있었는데? 이런적도있고 혹시 그냥 어?!라든지 티 안내는게 좋겠지? 모르는척 하는게 그게 맞는건가? 난 얼핏 그냥 모르는척하라는 글을봐서 봐도 못본척한적이있거든ㅠㅠ 무서벙 고마워 친구들 읽어줘서 무튼 이건 답변해주면 고마울꺼같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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