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나.

우리 나나! 구역질은 줄었습니다. 나나가 내 새끼만은 아니라는걸 실감합니다!! 좋은 빙글 이웃분들이 계셔서 헤헤헤

뽀뽀는 목소리 되찾음. 이 개씨킼ㅋㅋ 누나 병옮기고 지는 정상됨. 아파도 아빠 몸에 살붙이고 눕는 나나.

라디오 헤드의 크립이 생각납니다.

너무 아름다운 그녀에 비해, 난 모자란 느낌. 저한테온 이 여인에게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내 인생의 기적은 이여인이었단 ~

대전에서 가죽공방을 운영하며, 코숏 '나나,뽀뽀'를 모시는 냥집사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