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격투 장르! 반다이남코, '철권' 모바일 출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격투 게임 <철권>이 스마트폰으로 다시(?) 출시된다. 다행히, 지난 2013년 출시된 카드 배틀게임 장르의 후속 개념이 아닌 오리지널 장르인 '대전 격투'로 선보인다. 게임은 현재 사전 등록 중이며, 한국도 가능하다. 출시일은 미정. 아래 트레일러 영상을 만나보자.

대전 격투 장르로 선보이는 모바일 <철권>은 최근 선보인 7편 처럼 별도의 시리즈 네이밍 없이 <철권>이라는 이름만 사용하고 있다. 위 소개 영상에서는 기본적인 캐릭터 간 대전 격투의 모습만 보여지고 있으나 최신작 <철권 7>에 등장한 신캐릭터 '샤힌'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최신 캐릭터들도 다수 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카즈야, 링 샤오유, 킹, 폴 피닉스, 마샬 로우 등과 같은 기존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게임은 <철권> 시리즈 캐릭터의 특징을 그대로 담아냈다. 캐릭터 고유 모션을 비롯해 '레이지 아츠'와 같은 최신 시리즈의 시스템도 볼 수 있다. 보스 레버넌트의 행방을 쫓는 스토리 모드도 제공한다. 온라인 플레이로 전세계 유저와 대전을 벌일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연속 콤보를 발동하는 등의 편의성도 반영했다고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밝혔다.

www.tekken-mobile.com/ko)

보상에 따르면, 모바일 버전은 기존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여러 곳에 채용했다. 캐릭터를 등급 별로 수집하거나, 기술 카드를 활용, 팀 계정을 강화할 수 있다. 코인은 인게임 재화, 보석은 유료 아이템으로 보이며, 캐릭터는 캐릭터 조각을 일정 모으면 획득 가능하다. 레벨업을 위해서는 캐릭터 조각을 추가로 모으면 되며, 스킬 레벨업도 가능하다. ​캐릭터는 저마다 속성(불, 물, 번개 등)을 갖고 있으며 최대 4성까지 등급을 지닌다. ​

그밖에, <철권> 모바일 페이지에 따르면, 최종 보상으로 모바일 전용 비밀 캐릭터를 지급하는 것으로 보아, 콘솔 버전에 없던 별도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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