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혜윰자리

<제1회 혜윰자리>를 잘~ 마쳤다.

바쁜 중에 부실한 몸을 이끌고...


사진으로 만나는 인연이 소중하고 참 좋다...

언제까지 이렇게 이어갈 수 있을까?

천 년 만 년은 아닐진대...

길게 잘 꾸려가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빠른 시일 내에 몸부터 추스리고! 아자!

사진, 역사, 건축, 문학을 아우르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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