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고] 에어비앤비의 경쟁사 광고

여러분은 에어비앤비를 써보신 적 있으신지요?

여행숙박지로 집을 공유하는 글로벌서비스인데,

최근엔 말이 참 많았죠?


몰카, 성추행 등 집을 공유하면서

그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에어비앤비의 공유서비스를 조롱하는 광고도 나왔죠.

바로, 경쟁사인 HOMEAWAY.COM이라는 숙박업체의 광고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7OeE4-rBkU

이 광고만 봐도 HOMEAWAY가 어떤 서비스를 하는지 알 수 있겠죠?

카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Sharing is caring that’s what they told us.

now we’ll share anything, our personal details,

our personal space, even our vacations.

You didn’t travel 2,000 miles to share a pool with that guy.

That’s your pool, that’s a shared pool.

Your evening, shared evening.

Yours, shared. Shared definitely not yours, and all yours.

It’s your vacation. Why share it?

HOMEAWAY.COM

공유는 그들이 우리에게 말했던 것이죠.

이제 우리는 어느 것이나 공유할 겁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비밀도,

우리의 개인적인 공간도,

심지어 우리의 휴가지까지도.

당신은 저 남자와 수영장을 공유하기 위해 2천마일을 날아가진 않았겠죠.

저건 당신의 수영장, 저건 공유된 수영장.

당신의 저녁, 공유된 저녁.

당신의 것. 공유된 것.

공유는 확실히 당신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죠.

근데, 당신의 휴가지를 왜 공유하는 거죠?

HOMEAWAY.COM

copywriter, movie reader, text followe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