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 여준영 대표 “자발적 잉여였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인터뷰)

가끔 상상한다. 여준영이라는 인물을 모델로 한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하고.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에도 ‘소셜 네트워크’ ‘행복을 찾아서’와 같은 흥미로운 비즈니스 영화 한 편이 등장하지 않을까? (영화의 제목으로 ‘PR의 달인’을 추천하는 바다.) 아, 소개가 늦었다. 지금 거론되고 있고 있는 여준영, 그는 2000년 직원 달랑 3명으로 시작한 회사를 10여 년 만에 국내 1위의 PR기업으로 성장시킨 PR컨설팅 그룹 프레인의 대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김연아, 박지성 등이 이 남자를 거쳐 갔다고 하면 어떤 인물인지 조금 더 이해가 빠를지 모르겠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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