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의 설명타임(별자리편:4-5)

별자리의 모든것(심리) 별자리별 싫어하는 말들 물병자리 “넌 너무 이론적이고 고집불통이야.” 물병자리는 이론적인 별자리로 왠지 이치를 따지기 쉽다. 게다가 자기 나름대로 이유를 생각해 행동하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상당한 고집쟁이기 때문에 타인의 의견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점을 지적 받으면 집히는 데가 있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 “네 멋대로구나. 남도 생각해라.” 타인과 사이가 좋아도 완전히 동화하는 일이 없는 물병자리. 자유를 사랑하는 별자리인 것. 단, 타인에게는 상당히 신경을 쓰는 일면이 있어서 자신은 연인과 주위에 상당히 맞추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도 “제 멋대로”라는 말을 들으면 관계 끝. 물고기자리 “넌 너무 우유부단하고 기회주의자야.” 동정심이 넘치는 사람에게 신경 쓰는 물고기자리는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적당주의자이고 변덕쟁이로 보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외부의 영향을 받기 쉬워 “믿을 수 없다” “기회주의자다”로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화를 낸다. 특히 직장에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을 들으면 심하게 침체. “철없는 행동 좀 그만해.” 물고기자리는 응석받이로 마이 페이스의 별자리. 그러나 본인은 타인의 배로 신경 써서, 상대와 페이스를 맞춘다고 생각하며 지낸다. 자신으로서는 아무것도 멋대로 굴지 않고, 100% 양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들으면 화를 낸다. 게 자 리 “쓸데없는 참견말고 네 일이나 해.” 12성좌 중에서도 인정미가 넘치기로는 1, 2위를 다투는 게자리. 자신도 상냥함과 자비심이 넘친다는 것을 은근히 뿌듯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그런데 만약 본인의 행동을 ‘쓸데없는 참견’으로 간주해버리면 체면이 서지 않아 매우 화를 내거나 침체된다. “너 진짜 짠돌이에 정말 구두쇠로구나” 직접 듣지 않아도, ‘구두쇠’라는 소문을 들으면 매우 흥분. 왜냐하면 정말이니까. 게자리는 검소한 별자리인 대신 자신의 취미 등에 투자를 많이 해 돈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 자신이 한심해져 반대로 울컥해지는 것이다. 전갈자리 “야, 네 속이 훤히 보인다 보여.” 자신이 매우 미스테리하다고 생각하는 전갈자리. 그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런 종류의 신비스런 분위기를 내고 싶어한다. 그래서 농담을 섞어서라도, “속셈이 다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심하게 상처받는다. 말없이 오랫동안 마음에 두므로 주의. “너나 잘해” 전갈자리인 사람은 프라이드가 높아, 자기 자신은 매우 깊이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 당연히 인덕도 있다고 생각하므로 타인에게 “네가 이러쿵저러쿵 할 처지가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어처구니없어하며 격노한다. 또한 전갈자리는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 화나게 하면 후한이 무섭다. 양 자 리 “뭐예요, 아직도 안 됐어요?” 양자리는 12성좌 중 1번 별자리. 그래서인지 무엇이든 1번이 아니면 안 된다. 자기 자신은 재빨리 상황에 대처하고 임기응변에 능하다고 생각하는데,타인보다 느리다는 지적을 받거나 게으르고 빨리빨리 못 한다는 말을 들으면 참을 수 없어한다. 게다가 원래 프라이드가 높은 별자리이므로 조금 굼뜬 생각이 들어도 결코 입 밖에는 내지 말자. “너 의외로 소심하구나?” 에너지가 넘치고, 행동력 있는 양자리. 생각나면 바로 실행으로 옮기는 타입으로, 스스로도 의욕 빼면 시체라고 생각하며, 에너제틱하고 대범하다고 여기는편. 때문에 마음이 좁다거나 패기가 없다는 말을 들으면, 관계 회복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못 참아한다. 황소자리 “왠지, 너 낭비가 심한 것 같아.” 경제개념이 발달한 황소자리는 늘 손해보지 않도록, 낭비가 없도록, 효율적으로 움직이고자 노력하는 편. 그러므로 그것을 부정하면 상당히 열 받는다. 반대로 이해득실을 너무 따진다는 말 또한 기분 나빠한다. 스스로 이해타산이 빠르면서도 상대방이 그것을 눈치채지 않길 바라기 때문. 황소자리에게는 돈과 관련된 말들은 가급적 피하자. “참 취미도 유별나네” 자신은 감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황소자리. 게다가 이 별자리의 사람 대부분은 자신만의 취미를 가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열중하는 취미를 비난받으면 매우 기분 나빠한다. 원래는 얌전하고 겸손한 황소자리지만, 화가 나면 무서우므로 취미가 다르더라도 비아냥거리는 일은 농담이라도 삼가자. 쌍둥이자리 “ 너 그것도 몰라?” 자타 공인 ‘정보통’으로 통하는 쌍둥이자리는, “몰랐어?”라는 말에 민감하다. 특히 본인이 자신 있어 하는 컴퓨터 관계 정보 등 최신 뉴스를 몰랐던 것을 지적받거나, “유행에 뒤처졌다”는 말을 들으면 참을 수 없어한다. 당연히 반대말인 “물론 넌 잘 알고 있겠지만”이라는 말에는 약하다. “그거, 벌써 유행 지난 거야” 데이트 의논을 하고 있을 때, 그가 의기양양하게 제안한 장소에 대해, “가본 적 있는데, 별로였어 또는 “벌써 거기 세일 끝났고, 그 옷은 유행 지난 거야.” 라는 말을 하면, 기분이 언짢아진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있을 때 이런 말을 들으면 그 말을 한 사람과의 관계가 안 좋아진다. 사자자리 “취미 한번 이상하네. 진짜 야한 거 알지?” 프라이드가 높고, 칭찬을 좋아하는 사자자리는 눈에 띄고 싶어하며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그 때문에 명품을 좋아하는 경향이 많다. 권위에 약하고, 유명 브랜드를 좋아한다. 게다가 자신의 취미에는 절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헐뜯으면 기분이 매우 나빠지는 것. 특히 체면과 권위에 약한 이 별자리 친구에겐 ‘야하다’는 말은 금물! “말로는 뭐든 못 하겠니? 행동을 보여봐.” 톱이 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자자리는 타인이 자신보다 뛰어난 일을 하면 그것을 인정하기 싫어, 이유를 내세워 헐뜯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뒤틀리는 면도 많아서 자신의 약점을 잡는 말을 하면 당황해하면서 기분이 나빠진다. 처녀자리 “야, 너 왜 그렇게 지저분하고 추접스럽냐? 불결하다 얘” 신경질적인 처녀자리는 자신은 매우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정리정돈은 되어 있어도 먼지가 쌓여 있는 등 의외로 그렇지 않은 면이 많다. 그것을 지적당하면 몸져 누울 정도로 쇼크를 받아버린다. “말이 너무 지나치지 않니?” 결벽증이고 완벽주의자여서 부정을 용서하지 않는 것이 처녀자리. 또 지성적이고 빈정대는 일면도 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면, 혹독하게 상대를 비판. 그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좋은 사람인데…”라는 말도 종종 듣는다. ‘심술궂다’,‘너무 지나치다’라는 말로 자신을 공격하면 끝내 말없이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천칭자리 “너 센스가 영 아니야” 수호성으로 아름다움의 별, 금성을 지닌 천칭자리. 자신은 미적 센스가 있다고 생각하고, 정보수집도 능숙한 편. 단, 너무 감성이 독특하기 때문에 그 센스가 주위와 동떨어진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나. 본인은 잘 모르고 있어 그 사실을 지적받으면 관계 끝. “너에게는 맡길 수 없어” 천칭자리인 사람은 뭐든지 솜씨 있게 해내지만, 그 안에는 게으른 버릇을 감추고 있다. 또한 밀어붙이는 인내력이 부족해서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이 서툴다. 그것을 정곡으로 찔리면 화가 나버려 그 일도 내던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사수자리 “네 약속은 믿을 수 없어.” 천성이 자유인인 사수자리는 역시 ‘믿을 수 없는’는 일이 많다. 특히 시간 약속에 대해서는 적당히 넘기는 경우가 많고, 중요한 일에도 그런 경향이 종종 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정곡을 찔리기 때문에 체면을 잃어 기분이 상한다. 관계가 끊어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너도 어쩔 수 없이 여전히 평사원이네” 출세와는 인연이 없는 점에서, 제멋대로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사수자리. 그러나, 심층심리에서는, ‘출세하고 싶다’는 강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단, 타인에게는 그런 야심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고, 절대로 안 보이고 싶어한다. 때문에 그 저변의 핵심을 찔리면 분개한다. 염소자리 “넌 정말 형편 없고 너무 희미해” 타인이 보면 실제로 형편없는 경우가 많은 염소자리. 그러나 점성술에서는 활동적인 별자리 안으로 분류된다. 그 때문에 자기자신은 ‘활발하다’고 생각. 거기에, 완전히 예기치 못한 ‘형편없다’‘희미하다’는 말을 들은면 화가 나는 것. “너에겐 믿음이 안 가고 융통성도 너무 없어.” 착실하고 인내가 강한 염소자리는 그 불굴의 정신력과 성실한 노력으로 언젠가는 버젓한 인물이 되고자 매번 노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융통성 없고 답답하다”라는 등의 말을 들으면 “지금 이렇게 분투하고 있는데, 어째서 알지 못하는 거야!” 하며, 심하게 화를 낸다. ※ 출처 : 별자리의 모든것 App ※ 마켓에서 '별자리의 모든것'로 검색하세요.

혹시 찔리는 사람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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