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기능 그대로 믿지 마라

[페북운영자 혼잣말 3탄] 띄엄띄엄 쓰는데도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 며칠 페이스북 내에서 도는 이야기들 가운데 황당한 내용이 있어 주제로 잡아봤습니다. 1)공유한 컨텐츠는 친구들에게 노출이 잘 안된다. 직접 올린 사진이나 상태업데이트보다 페이스북에서 공유한 컨텐츠가 친구들에게 노출이 덜 된다는 얘기인데요, 비단 개인 포스팅뿐만 아니라 페이지운영시에도 타 페이지 컨텐츠를 끌어오면 확실히 노출량이 적습니다. 상부상조로 컨텐츠 공유를 하긴하지만 노출(리치)는 그닥이라는 점...페북 알고리즘을 바꾸고는 그 현상이 더 두드러지는 듯 합니다. 일반 유저들이 느낄만큼요... 2)경쟁 페이지 셋팅 기능 등장 페이스북의 광고 수입 올리기 아이디어가 드디어 페이지운영자간 경쟁 (이라 쓰고 '싸움'이라 읽는다)을 붙일 건가보네요. 경쟁 페이지를 등록하면 1]주간 몇명의 팬이 늘었는지 확인 가능하고 2]바로 광고버튼 클릭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경쟁페이지는 최대 5개까지 등록가능하고, A페이지에서 B페이지를 경쟁 페이지로 등록하면 B페이지 운영자에게도 알람이 뜬다고 하네요. 이 알람은 싸우자는 결투 신청일까요 ;;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써봤는데요....페이스북의 기능은 분명 개인유저는 물론 운영자들에게 좀 더 손쉽게, 적극적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나날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것이 맞지만 요즘 페이스북은 광고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눈살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페이스북 운영하면서 정도와 꼼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하는 상황도 여럿발생합니다. 지금은 흔한 '밀어서 보기' 의 경우 페이스북 개발시에는 이런 포멧이 생기리라 예측 못했었겠지만 의외로 트렌드가 되어버린 사례이구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오히려 사진 태그로 engage를 높였다가 페이지 정지먹은 사례도 있었죠. 페이스북의 기능을 빨리 이해하되 이를 비틀어 페이지에 적용시키고 팬과의 인터렉션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광고집행을 하든 안하든....많이 하든 적게하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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