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토네이도 트윈팬 선풍기

일교차가 갑자기 심해졌지만 낮에는 여전히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조금 늦었지만 독특한 선풍기 하나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주요 특징은 위와 같습니다. 토네이도 트윈팬 2중 날개 적용, 국내 최초 간편조립망 적용, 8단계 풍속 조절, LED 디스플레이 창 적용, 리모컨 기능, 볼 베어링 채택으로 소음이 적고 내구성이 우수해 장시간 사용해도 안전 등이 있는데요.


기존 선풍기와 가장 다른 점이라면 바로 국내 최초로 2중 날개라는 점일 것입니다. 일반적인 35cm의 4엽 날개에 더해 20cm의 작은 4엽 날개가 하나 더 들어 있습니다.


조립 순서는 후망 고정너트를 빼고 후망을 상단 화살표에 맞춰 모터부에 끼운 후 후망 고정너트, 후망, 큰 날개, 작은 날개 순으로 끼워주면 됩니다. 신일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은 작은 날개가 스핀너의 역할을 함께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선풍기 날개 위에 끼우는 부품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조립이 완성된 신일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 SIF-14BKRH입니다.



신일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은 일반적인 선풍기의 바람세기인 3단계를 넘어 8단계의 미세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한 기능들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먼저 온도계가 내장되어 있어 주위 온도를 디스플레이에 표시를 해주고 ECO 설정을 하면 주위 온도 변화에 따라 바람세기가 자동으로 조절이 됩니다. 한창 더울 때는 실내 온도가 30도를 내려가지 않았기에 무조건 최고 바람세기인 8단으로만 작동하더군요. 주위 온도가 27도 이상이면 8단계, 26~27도까지는 4단계, 21~25도는 3단계, 19~20도는 2단계, 18도 이하면 1단계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자연풍은 버튼을 누를수록 3단(미풍), 5단(약풍), 8단(강풍)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데 마치 자연으로 불어오는 바람처럼 바람이 자동으로 강약이 조절이 되며 불어옵니다. 마지막 수면풍으로 설정하면 2단으로 고정이 되며 2시간 꺼짐 예약을 통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스마트한 기능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선풍기 본연의 기능인 시원함에 있어서도 진보한 제품이었습니다. 날개가 하나 더 붙어 있어 동시에 발생하는 풍량과 풍속이 증가하기에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데요. 저소음에 8단계 미세 조절, 자연풍, ECO 자동 설정, 수면풍의 다양한 기능으로 디자인이나 기능성 면에서는 부족함 없는 선풍기네요.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R.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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