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을 샀다..이뻐서 빨간색이 날마다 밥을 해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밥을 해보니 찰지게 잘됐다. 날마다날마다 새롭게, 나는 찰진 밥이 되는 것을 황홀하게 지켜본다. 나도 날마다 새롭게 찰지게 잘 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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