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줌인. ‘헝거게임’, ‘트와일라잇’ 빈자리 완벽하게 메웠다.

설마 했는데 역시였다. 북미극장가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인해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26일 북미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주말 22일부터 24일까지 무려 1억 5,807만 달러를 쓸어 담으며 1위에 올랐다. 이는 1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개봉 첫 주에 벌어들인 1억 5,253만 달러를 살짝 넘어서는 성적일 뿐 아니라 역대 11월 개봉작 주말 오프닝 성적 1위에 해당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인 ‘뉴문’, ‘브레이킹던 파트 1’, ‘브레이킹던 파트 2’를 모두 뛰어넘은 기록이라는 점에서 ‘헝거게임’이 ‘트와일라잇’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는데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298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