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할리우드 작품 ‘더 프린스’로 연기 활동 재개…브루스 윌리스와 호흡

비(정지훈)가 연기자로서의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큐브DC는 26일 비가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에 최종 캐스팅돼 브루스 윌리스, 존 쿠삭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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