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식비만 300만원이라는 어느 연예인

테이가 엄청난 식성을 고백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탁탁탁!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으로 하현우-테이-효린-한동근이 출연했다.


이날 테이는 한달에 식비를 300만원 쓰는 대식가라는 의혹에 대해 “식비를 정산하니 1년에 3000만원이 넘더라. 라면을 한번에 4~5봉지 먹는다. 4봉지씩 3번 끓여서 12번 먹은 적도 있다. 대신 운동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는 “저는 음식 고를 때 한번도 고민해본 적 없다. 짬짜면 나왔을 때도 놀랐다. 어떻게 반만 먹을 수 있나 싶었다. 자장면 곱배기로 해라라고 항상 이야기한다. 집에서 시켜먹을 때 웃긴 건 치킨 먹고 싶고 피자 먹고 싶으면 밥까지 시킨다. 배달하시는 분이 오시다가 엘레비베이터에서 만나실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500일의 어텀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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