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 비율을 자랑하는 156cm 걸그룹 멤버

그야말로 ‘쩌는’ 비율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멤버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루다


귀여운 외모와 아담한 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루다는 올해 21살. 키가 156cm인 루다는 팬들 사이에서는 ‘쪼꼬미’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지만 사진 속 루다는 전혀 156cm의 단신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얼굴이 유난히 작고 하체가 길어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기 때문.


한편, 루다는 최근 걸그룹 193명의 키를 순위 매긴 게시물에서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 19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및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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